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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비운 자리에 예술을 채우다
' ‌BI_UM (비움) 갤러리  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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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움이라는 추상적인 이미지를

‌시각화하기 위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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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사각형 틀을 활용하여
‌점차 줄어드는 듯한 시각요소를
‌사용하여 심볼로고를 완성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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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심플하고 임펙트있는
‌모던한 브랜드 감성을 위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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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블랙컬러와 화이트, 그레이 등
‌무채색을 활용하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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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다른 패키지디자인에도
‌여백을 활용해 네이밍이 가지는
‌의미를 활용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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